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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: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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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은 아들을 잊지 못하는 아버지(호아킨 피닉스)와 유랑 가족의 틀을 벗어나 자신의 꿈을 개척하고 싶은 아들(리버 피닉스)이 마치 한 이야기의 부자 같다. 호아킨 피닉스가 수염을 길러서 그런 걸까.

이제 리버 피닉스는 젊은 나이에 죽어 더이상 스크린에 나타나지 않고, 호아킨 피닉스는 영화계를 떠나 더이상 스크린에 볼 수가 없다.

그래서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<레저베이션 로드>, <허공에의 질주>


2009/02/10 18:54 2009/02/10 18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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